한식에 죽으나 청명(淸明)에 죽으나 , [한식과 청명은 하루 사이이므로] 하루 먼저 죽으나 늦게 죽으나 같다는 말. 하나의 가정을 원만하게 다스린다는 것은 한 나라를 통제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다. -몽테뉴 자식이 조금만 먹지 않아도 죽을 것처럼 여기고 자식이 좋아하는 피자나 햄버거를 포식하도록 먹이는 것은 그때부터 예비 당뇨병환자를 만들고 있는 것이 된다. -김해용 오늘의 영단어 - shaky : 흔들리는, 불안한자식 둔 곳은 범도 돌아본다 , 짐승도 새끼를 사랑하는데, 사람이야 더 말할 나위도 없다는 뜻. 나는 열 네 번 선거에 출마해서 싸웠는데 한 번의 선거는 사람의 목숨을 한 달씩 감수시킨다. -윈스턴 처칠 남들에게서 사랑받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칭찬하는 사람이다. -탈무드-호수에 비친 달빛은 물결이 일면 황금색을 뛰고 물이 조용할 때에는 푸른 벽옥을 담근 것 같다. -문장궤범 오늘의 영단어 - humiliation : 창피줌, 굴욕, 수치담벼락하고 말하는 셈이다 , 미욱하고 고집스러워 도무지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과는 더불어 말해 봐야 소용없다는 말.